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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계사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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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도회

행복한 조계사에서 만난 지역모임 부처님들

  • 입력 2013.05.14
  • 수정 2024.11.25

 

목건련 5권역 지역모임

▲ 우리동네조계사 더하기나누기 모임- 목건련 5권역(중구.용산.동대문.성동.마포) 지역모임

 

불기2557년 5월 14(화) 오전 10시 행복한 조계사 대웅전에서는 ‘우리동네조계사 <더하기나누기모임>- 목건련 5권역(중구.용산.동대문.성동.마포) 지역모임’이 사시예불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다.

 

이른 시간부터 각 지역 임원들은 신도들을 맞을 준비로 분주했다. 여러 지역에서 온 불자들의 떠들썩한 모습은 동네잔치를 떠올리게 했다. 대웅전 곳곳에는 각 지역에서 올린 공양물이 쌓여 있었다. 지역의 이름표를 단 신도들로 대웅전이 금세 가득 찼다.

 

▲ 대웅전 앞에서 지역모임 임원들이 불자들을 안내하고 있다

 

▲ 지역모임에 동참한 불자들로 대웅전이 금세 메워졌다

 

주지 도문 스님은 “지난 11일 제등행렬 때 438개의 한글반야심경등을 들고 행진하는 모습이 장엄하였다. 보는 이로 하여금 불심과 환희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.”며 총무원장 자승 스님도 칭찬했다고 말했다.

 

▲ 조계사 주지 도문 스님

 

법문 후, 모든 불자들의 축원문을 일일이 확인하며 기도해주는 주지스님의 모습에서 지역모임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느꼈다.

 

 

▲ 조계사 주지 도문 스님이 지역불자들에게 축원기도를 해주고 있다

 

지역모임을 마친 신도들은 승소와 만발식당으로 이동하여 함께 점심공양을 했다. 이어 안심당 3층으로 자리를 옮겨, 지역별로 둘러앉아 다과를 들면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.

 

 

▲ 공양을 마친 불자들이 안심당에서 친교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

 

 

조계사 글과 사진 : 조계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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